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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캣오빠일기
[캣오빠일기 34] 구리 아저씨의 탱글탱글 볼살
입력 2014.08.13  18:37:12 카이펜시아 | jungjung8095@naver.com  
캣오빠 일기는 강원대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창윤씨가 고등학교 때부터 써온 길고양이 이야기다. 지난 2011년부터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캣오빠가 된 그는, 길고양이들과 함께 한 시간을 통해 가졌던 소소한 일상들을 소개한다. 아래 내용은 고교시절 2년간 매일 꾸준히 써온 일기 가운데 발췌한 것이다. 

 
아파트 밥집. 달이와 얼마 출석.

 
시도 출석.

 
체스 할머니와 스렉이도 출석.

 
밥먹는 냥이들.

 
열심히 냠냠쩝쩝챱챱거리는 얼마와 달이.

 
밖에서 간식먹는 체스 할머니와 시도 그리고 스렉이.

 
옆에 구리 아저씨도 계시더군요.

 
어제 아저씨가 물었던 제 손가락이 아직도 쓰라립니다...

 
오늘도 볼살이 탱글탱글하시네요.

 
쭈우우우우욱~

 
카메라를 자동 사진 찍기로 설정해놓고 두 손으로 구리 아저씨의 볼을 잡아당겨 봤답니다.

 
나는 구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부터 심심할 때마다 이렇게 해야지.

아무튼 닭가슴살 3개 드리고 나중에 왔던 체크 할아버지에게도 간식을 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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